‘성공률 44.4%’ 돌아가는 김낙현-톨렌티노 ‘쌍포’, SK 확실한 ‘무기’ 맞네 [SS시선집중]
SK 속공 득점 15.4점→12.3점 감소 김낙현-톨렌티노 외곽포로 답 찾는다 두 선수 합계 3점 성공률 44.4% 개막 후 2승1패, 계속 이어가야 서울 SK 김낙현이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와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KBL “속공이 빠지는 만큼 외곽이 해줄 것이다.”
- 스포츠서울
- 2025-10-09 13: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