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얼리 드래프트'…역대 최다 14명 신청, 2025년 KBL 신인 드래프트 11월 14일 개최
사진제공=KBL 대세는 '얼리 드래프트'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11월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년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앞두고 최종 46명의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이번 드래프트엔 연세대 이규태, 건국대 프레디 등 대학 졸업 예정 선수 29명이 참가한다. 일반인 참가자에 대해서는 제출한 서류 및 경기 영상을 경기위원회가
- 스포츠조선
- 2025-09-22 22: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