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팀 초대 대성공’ 박신자컵 위상 확실히 상승했다…국제경쟁력 강화 기대
[사진] WKBL 제공 유럽팀까지 가세한 박신자컵의 위상이 상승했다. 2025 BNK금융 박신자컵이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일본 덴소 아이리스와 후지쯔 레드웨이브 외 최초로 유럽팀이 참여해 큰 변화를 맞았다. 헝가리 DVTK와 스페인 카사데몬트 사라고사가 참석했다. 한국선수들은 국가대표가 아니면 유럽팀과 맞붙을 기회가 없었다. 변화
- OSEN
- 2025-08-3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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