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만콕 마티앙+라건아 외국인 듀오. 강 혁 감독은 두 선수를 어떻게 쓸까. 가스공사 차기 시즌 핵심 키 포인트
지난 시즌 마티앙의 경기장면. 사진제공=KBL 가스공사 라건아. 사진제공=KBL 지난 시즌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정규리그 주인공 중 한 팀이었다. 28승26패를 기록, 정규리그 5위를 차지했다. 시즌 전, 6강 다크호스였지만, 6강 진출이 쉽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김낙현과 아시아쿼터 조세프 벨랑겔, 그리고 외국인 1옵션 앤드류 니콜슨이 있지만, 전체
- 스포츠조선
- 2025-08-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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