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다니엘·김건하, 프로로 직행…KBL, 구단 연고선수 연고권 행사 결과 발표
사진=KBL 제공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2025 KBL 구단 연고선수 연고권 행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고권행사 대상자 총 16명 중 9명이 연고권을 유지했고, 이 중 서울 SK 에디다니엘(용산고3)과 울산 현대모비스 김건하(무룡고 3)는 첫 프로 지명의 주인공이 됐다. KBL 연고선수 제도는 지역 연고제 활성화 및 농구 유망주 발굴을 위한 제도로, K
- 스포츠월드
- 2025-08-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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