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포용!' 정관장에 상처줬던 아반도, 전격복귀 속사정은?...아반도 '뒤늦은 현타', 정관장 '감정보다 객관화'
2023~2024시즌 안양 정관장에서 활약하던 시절 아반도. 사진제공=KBL 2023~2024시즌 안양 정관장에서 활약하던 시절 아반도가 팬 사인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BL 남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렌즈 아반도(27·필리핀)는 애증의 선수다. 2022~2023시즌 정관장을 통해 한국 무대에 데뷔한 그는 키 1m86의 슈팅가드인 데도, 탁월
- 스포츠조선
- 2025-08-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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