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 호주에 도전장! 韓 남자농구, ‘쌍두마차’ 이현중·여준석 앞세워 황금세대 문 열까
사진=뉴시스 해외파 듀오 이현중(나가사키)과 여준석(시애틀대) ‘쌍두마차’가 한국 남자 농구의 황금기를 다시 열까. 첫 상대는 ‘골리앗’ 호주다. 험난한 바다 속 희망찬 첫 항해를 시작한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6일 오후 5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서 열리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호주와 맞붙는
- 스포츠월드
- 2025-08-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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