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류현진→'문동주'마저 대박!…10연승 이끈 뒤 "노시환 형이 약속 지켰다"고 말한 사연 [현장 인터뷰]
최고의 투구로 팀 승리를 도왔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문동주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2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시즌 6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QS)와 함께 8승째(3패 평균자책점 3.46)를 쌓았다. 올
- 엑스포츠뉴스
- 2025-07-23 04:5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