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2:57 기준
1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김윤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에서 한화 류현진이 키움 푸이그를 삼진 처리하고 있다. 2025.04.11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