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 안에, 강하게 던져!” 류현진이 후배들에게…“투수는 맞는 직업이다” [SS스타]
류현진 ‘미친 호투’, 한화도 웃어 KBO 통산 120승에도 팀이 먼저 후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네모 안에, 강하게 던져라” 한화 류현진이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서 승리투수가 된 후 인터뷰에 응했다. 광주 | 김동영 기자 raining99@sportsseoul.com “네모 안에 던져!” 한화 ‘코리
- 스포츠서울
- 2026-05-0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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