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배 체인지업, 내 무기 됐다”…‘아픈 손가락’ 지운 김진욱, 롯데 선발 희망 됐다 [SS스타]
시범경기 2G 1승 ERA 2.70 ‘환골탈태’ 류현진에게 직접 전수받은 신무기 장착 스트레일리·스쿠발 영상 보며 체인지업 연마 김진욱 “목표는 1군 풀타임뿐” 김진욱이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사직 | 박연준 기자 duswns0628@sportsseoul.com 롯데 ‘아픈 손가락’이었던 왼손 투수 김진욱(24)이 마침내 알을 깨고 나왔다. 시범경기에서 준
- 스포츠서울
- 2026-03-2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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