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승리의 포옹을 나누는 류현진과 이정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류현진(왼쪽)과 이정후가 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해 극적으로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8강전 진출을 확정한 뒤 함께 포옹을 하고 있다. 2026. 3. 9. 도쿄(일본)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
- 스포츠서울
- 2026-03-0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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