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류현진이 한 경기에→‘좌우 에이스’ 각오 철철, 대만전 ‘필승 카드’ 떴다 [SS오사카in]
한신전 나선 대표팀 ‘좌우 에이스’ 곽빈의 ‘시속 156㎞’와 류현진의 ‘노련미’ 대만 잡을 원투펀치 8일 대만전, 사실상 ‘8강 결정전’ 대표팀 곽빈(왼쪽)과 류현진이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평가전 한신과 경기에 나란히 등판했다. 오사카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202
- 스포츠서울
- 2026-03-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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