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2:53 기준
31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8회초 종료 후 한화 류현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문동주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