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34 기준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LG 김현수가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8.08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