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행 거부 손흥민, 사우디 or 튀르키예행? 프랭크 감독 청사진에 답 있다?
EPA연합뉴스 AP연합뉴스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잔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올리비에 지루의 대체자로 손흥민을 낙점했다'며 '하지만 현시점에서 손흥민이 LAFC에 합류할 가능성은 낮으며, LAFC는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일간지 미러 역시
- 스포츠조선
- 2025-07-0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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