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탈출' 손흥민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워…꿈이 이뤄졌다"(종합)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항상 꿈꿔왔던 순간이 오늘 현실이 됐습니다. 오늘만큼은 저도 토트넘의 레전드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맛보며 '무관의 설움'을 털어낸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캡틴' 손흥민(32)
- 연합뉴스
- 2025-05-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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