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이 임신했다" 3억 뜯어내…그런데 초음파 사진 조작?→ 공갈 협박 남녀 구속영장 청구→17일 법원서 영장 심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금품을 요구한 이달의 구속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공갈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와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손흥민의 고소장을 접수해 두 사람을 공갈 혐의로 입건해 수사
- 엑스포츠뉴스
- 2025-05-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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