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엔도가 손흥민보다 먼저 우승…토트넘, 원정 경기 1-5 참패→'리버풀 정상 등극' 제물 되다 [PL 리뷰]
역시 토트넘이었다. 전반 초반 선제골을 넣으면서 상대팀의 정상 등극을 기어코 저지하는가 싶었지만 이후 17분 사이 3골을 내주며 와르르 무너지고 우승 제물이 됐다. 토트넘이 원정에서 참패하며 리버풀의 우승 확정 순간을 지켜봤다. 호주 출신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4-2025 프리미어리그
- 엑스포츠뉴스
- 2025-04-28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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