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라졌다' 토트넘, EPL 포기 선언→리그 18패 굴욕…'누누 감독' 노팅엄에 1-2 패배 [PL 리뷰]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게 굴욕을 당했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손흥민이 발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토트넘은 이번
- 엑스포츠뉴스
- 2025-04-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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