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분 출전' 손흥민 환상 감아차기→GK 선방에 막혔다…토트넘,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 [UEL 리뷰]
토트넘 홋스퍼가 홈에서 가까스로 패배를 면했다. 손흥민은 80분을 뛰었으나 위협적인 슈팅 한 차례만 기록하고 벤치로 물러났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서 1-1로 비겼다. 전반 6분 만에 프랑스 출신
- 엑스포츠뉴스
- 2025-04-1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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