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골 넣자" 히샬리송 먼저 터졌다→'50년 만의 강등 위기' 토트넘 부활 신호탄…리버풀 원정 1-1 극장 무승부 [EPL 리뷰]
1977년 2부리그 강등 이후 역대 최악의 위기를 맞은 토트넘 홋스퍼가 상위권 팀을 잡아내며 극적인 승점을 얻었다. 이고르 투도르 임시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1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있는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리그에서 무려 5연패를 당하며 강등 위기에 내몰린
- 엑스포츠뉴스
- 2026-03-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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