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복사뼈 골절 정도가 아니었다" '유승은 멘토' 주치의도 놀란 '1440도 괴물소녀'의 타고난 '중꺾마'...SON사진 보여주며 '시련 없는 선수는 없다'[밀라노-코르티나 비하인드스토리]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캡처=대한체육회 밀라노-코르티나2026 취재 정보 자료집 "인간 승리죠." 양재우 서울예스병원 원장이 '18세 강심장 보더' 유승은(18·용인 성복고)의 사상 첫 올림픽 동메달 쾌거에 흐뭇함을 감추지 않았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 스포츠조선
- 2026-02-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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