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cm 최홍만의 품에 안긴 183cm 손흥민, 새색시처럼 쑥스러워···
최홍만의 품에 안긴 손흥민이 쑥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 올파이츠유니버스 한국축구의 영웅 손흥민이 새색시처럼 쑥스러워 했다. 이 시대 가장 즐거운 사진이 포착됐다. 지난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서 손흥민과 최홍만이 만나는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됐다. 씨름·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
- 스포츠서울
- 2025-08-0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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