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손흥민 동상 좀'…토트넘 동료들의 애틋한 작별 인사(종합)
'손흥민 동상' 이미지 SNS에 올린 히샤를리송 [히샤를리송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에서 성대하게 치른 고별전을 끝으로 '캡틴' 손흥민을 떠나보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동료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애틋한 작별 인사를 남겼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
- 연합뉴스
- 2025-08-0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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