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침묵한 MLS 개막전서 리그 첫 도움…LAFC 3-0 완승(종합)
리오넬 메시와 공을 다투는 손흥민(왼쪽). [AFP=연합뉴스] (서울·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김경윤 특파원 = 손흥민(33·LAFC)이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맞붙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도우며 완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메모리얼
- 연합뉴스
- 2026-02-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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