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이상 無’ 이승현, 26일 만의 복귀전…“시즌 첫 등판처럼 떨린다" [오!쎈 경산]
OSEN DB "처음 시즌 아웃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땐 눈앞이 캄캄했다. ‘이제 끝났구나’ 싶은 마음이었는데 통증이 줄고 재검진 결과가 바뀌면서 다시 희망이 생겼다.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좌완 이승현이 팔꿈치 통증을 털어내고 26일 만에 1군 마운드에 복귀한다.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제기됐던
- OSEN
- 2025-08-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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