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망주' 박승수, '대선배' 손흥민에게 "한국 축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쎈 인터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박승수(18)가 '대선배' 손흥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025 2경기 토트넘 홋스퍼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러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로 더욱 주목을 받았으나, 뉴캐슬 입장에선 팀 K리그전 패배(
- OSEN
- 2025-08-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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