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아들 SON의 마지막 토트넘 경기... 손웅정 감독 '직관'→화면 잡히자 팬들 환호[오!쎈 현장]
[사진] 손웅정 감독 /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 손흥민(33, 토트넘) 아버지 손웅정 감독(63)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은 1-1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전날(2일) 경기 사
- OSEN
- 2025-08-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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