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11승+13안타 폭발’ 롯데, 2연승 질주…김태형 감독 “경기 초반부터 좋은 흐름 만들었다” [오!쎈 고척]
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정세영,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를 앞두고 롯데 김태형 감독이 키움 더그아웃을 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08.03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타선이 폭발하며
- OSEN
- 2025-08-0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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