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2번째 매진’ 키움, 롯데 3연전 모두 1만6000명 만원관중…구단 역대 3번째 70만 관중 임박 [오!쎈 고척]
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정세영,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가수 겸 배우 최유정이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진 뒤 미소짓고 있다. 2025.08.03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 OSEN
- 2025-08-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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