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합류' 래시포드, 조용하면서도 묵묵하게...차분히 훈련 소화→곧 린가드 만난다 [오!쎈 현장]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커스 래시포드(28, 바르셀로나)가 제시 린가드(33, FC 서울)와 맞대결을 앞두고 묵묵히 훈련을 소화했다. FC 바르셀로나는 30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친선전에 앞선 훈련에 나섰다. 바르셀로나는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
- OSEN
- 2025-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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