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감독님, 우리 승수 형은요"...수원 팬들의 진심 "뉴캐슬에서 성공해 다시 돌아오기를"[오!쎈 수원]
수원 삼성 팬들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선수가 되어 돌아온 박승수(18)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김판곤 감독과 이정효 수석코치가 이끄는 팀 K리그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이번 프리시즌 친선경기는 1892년 창단한 뉴캐슬의 첫 한국 투어다. 뉴캐슬은 팀 K리그와 먼저 맞붙은 뒤 내달 3일 서울월
- OSEN
- 2025-07-30 20: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