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러면 단호하게 교체" 이범호 감독, 실책 위즈덤에 쓴소리 하더니 첫 리드오프 파격기용 "돌파구 찾아라" [오!쎈 광주]
패트릭 위즈덤./OSEN DB "또 그러면 단호하게 빼겠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외국인타자 패트릭 위즈덤의 잇따른 실책에 쓴소리를 했다. 위즈덤은 29일 두산 베어스와 광주경기에서 3루수로 출전해 1회와 2회 거푸 홈 악송구를 범해 초반에 주도권을 넘겼다. 대량실점으로 이어졌고 팀은 7연패를 당하며 7위로 내려앉았다. 1회초는 적시타때 2루주자
- OSEN
- 2025-07-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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