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특급 팬서비스' 뉴캐슬, 공식 일정 지각...뉴캐슬-팀 K리그 맞대결 예정 [오!쎈 현장]
[사진] 쿠팡플레이 시리즈 제공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클럽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아시아 시장 공략의 첫걸음부터 실수를 저질렀다. 뉴캐슬은 지난 2일(한국시간) 공개한 서드 유니폼 홍보 영상 속 한 장면이 욱일기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았고, 해당 장면을 삭제하며 사과했다. 사과문에도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으며, 앞서 5월 홈경기에서도 유사한 디자인의
- OSEN
- 2025-07-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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