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범호 고민 덜어줄 올러 복귀 임박…불펜 피칭 30구+최고 150km, "괜찮으면 다음주 퓨처스 선발" [오!쎈 부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KIA는 2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KIA 선발 올러는 6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 퀄리티 스타트로 시즌 8승째를 기록했다.경기를 마치고 승리투수 KIA 애덤 올러와 이범호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
- OSEN
- 2025-07-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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