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가 아니라 혼나러 가야해, 진짜 상동 갈 뻔했다” 손호영, 왜 3안타 활약에도 가슴 쓸어내렸나 [오!쎈 고척]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31)이 3안타 활약에도 자신은 혼나야 한다며 경기 내용을 반성했다. 손호영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3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때려낸
- OSEN
- 2025-07-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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