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많이 못받습니다” 사상 첫 4번째 FA 앞둔 강민호, 왜 에이전트 교체했을까 [오!쎈 대구]
20250722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049 2025.07.22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강민호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5번 포수로 선발출장해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 OSEN
- 2025-07-2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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