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끝낸다!’ 9회 역전 결승타 신인 “만족스러운 데뷔 시즌, 3할 타율 치고 싶어” [오!쎈 인천]
두산 베어스 박준순. /OSEN DB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인 내야수 박준순(19)이 시즌 두 번째 결승타를 때려냈다. 두산은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3연승을 질주했다. 박준순은 양 팀이 1-1로 팽팽히 맞선 9회초 2사
- OSEN
- 2025-07-2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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