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이의리가 돌아왔다...솔로포 2방에 쓴웃음, 으리으리 151km 구속에 만족감 [오!쎈 광주]
151km 꽝! KIA 타이거즈 좌완 이의리(23)가 복귀 등판을 무난하게 소화했다.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 2피안타 2볼넷 1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피안타 2개가 솔로홈런이어서 2점을 허용했다. 작년 5월29일 창원 NC전에서 3이닝을 던진 이후 417일만의 등판이었다
- OSEN
- 2025-07-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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