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선발 제구 믿는다" 신민혁 NC 5연승 이끌까...복귀 이의리 상대로 김휘집 4번타자 기용 [오!쎈 광주]
"전반기 마지막 경기처럼만 던져라".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선발투수 신민혁(26)의 2경기 연속 쾌투를 희망했다. 신민혁은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앞선 6이닝 무실점 호투를 이어갈 지 주목된다. NC는 원정길에 나섰으나 전날까지 사흘동안 광주지역에 누적 강수량 500mm
- OSEN
- 2025-07-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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