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이라 생각하겠다" 의리 성범 선빈 드디어 복귀전 한다...챔필 그라운드 OK, 날씨도 화창 [오!쎈 광주]
나성범./KIA 타이거즈 제공 "개막전이라 생각하겠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드디어 나성범과 김선빈이 포진한 선발라인업을 가동한다. KIA는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후반기 첫 경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고종욱(좌익수) 박찬호(유격수) 위즈덤(3루수) 최형우(지명타자) 나성범(우익수) 김선빈(2루수) 오선우(1루수
- OSEN
- 2025-07-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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