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힘내준 동생들 잊지 말자" 주전 복귀하자 잇몸 후배들부터 챙긴 우승포수, 형님 리더십이 따로없다 [오!쎈 광주]
"힘내준 동생들 잊으면 안된다". KIA 타이거즈 주전포수 김태군(36)이 전반기 주전들의 부상 공백을 메워준 후배들에게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개인적으로 전반기 부진에서 벗어나 후반기에서 활약도 약속했다. 작년 얻은 한국시리즈 우승포수라는 자존심을 보여주겠다는 강한 의지였다. KIA는 개막 직후부터 간판타자 김도영 김선빈 나성범 등 주전들이 부상
- OSEN
- 2025-07-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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