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 모두 던져야죠” 초보감독도 주시하는 한화 최강 원투펀치, 우천 변수 어떻게 작용할까 [오!쎈 인천]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OSEN DB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조성환 감독대행이 우천 취소로 인한 선발투수 변수를 이야기했다. 조성환 대행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우리는 선발투수 변경 없다. 콜 어빈이 그대로 나간다”고 밝혔다. 두산과 SSG의 팀간 8차
- OSEN
- 2025-07-1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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