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한화 팬 희소식! 비 그친 수원, 방수포 해체→건조 작업 한창…다승 1위vs2위 빅매치 성사될까 [오!쎈 수원]
수원KT위즈파크 / backlight@osen.co.kr 비 그친 수원KT위즈파크가 내야 방수포를 해체하고 그라운드 건조 작업에 돌입했다. 더 이상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오후 6시 30분 정상 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 프로야구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시즌 9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 OSEN
- 2025-07-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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