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무겁고 더워도 안 아프니까 행복해” 삼성 최지광, 드디어 첫 하프 피칭…1군 복귀는 언제쯤? [오!쎈 경산]
OSEN DB 지난해 9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지광이 첫 하프 피칭을 소화했다. 최지광은 18일 경산 볼파크에서 정민태 재활군 코치, 김용해 재활군 트레이너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15개의 공을 던졌다. 최지광은 첫 하프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그동안 반팔티와 반바지 차림으로 재활하다가 오랜만에 유니폼을
- OSEN
- 2025-07-1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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