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타율 .485’ 캡틴의 다짐 “타격감 회복…후반기는 팀 승리에 올인” [오!쎈 대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외야수)이 후반기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며 올 시즌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던 삼성은 43승 1무 44패 승률 0.494를 거두며 전반기를 8위로 마쳤다. 지난 1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가 우천 취소된 뒤 취재진과 만난 구자욱은 “전반기를 다소 아쉽게 끝냈는데 선수들 모두 부족한 부분이
- OSEN
- 2025-07-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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