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함 부족해 보여” 설종진 대행, 부임 첫날 돌직구 메시지 날린 이유는 [오!쎈 대구]
지난 17일 예정됐던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키움 히어로즈의 설종진 감독 대행은 "선수들보다 제가 더 긴장되는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퓨처스(2군) 팀을 이끌던 설 감독 대행은 지난 14일 보직 해임된 홍원기 감독의 뒤를 이어 1군 지휘봉을 잡게 됐다. 그는 "1군 경기는 퓨처스와 확실히 다르다. 준비할 게 훨씬 많고,
- OSEN
- 2025-07-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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