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캐치볼, '개점휴업' 올러 8월초로 또 늦어진다...꽃감독 한숨 "투수력으로 버텨야 하는데" [오!쎈 광주]
"8월초에 던질 것 같다". 개점휴업중인 KIA 타이거즈 외국인 원투펀치의 일원 아담 올러의 복귀가 8월로 미루어졌다. 예상보다 공백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KIA는 후반기 초반 선발진 운용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 6월25일 키움과의 고척돔 경기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를 따낸 이후 팔꿈치에 이상을 느꼈고 염증 진단을 받았다. 6월28일 엔트리에서 말
- OSEN
- 2025-07-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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