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비 그쳤지만, 흠뻑 젖은 그라운드+19시 물폭탄 예보…한화-KT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 [오!쎈 수원]
수원KT위즈파크 / backlight@osen.co.kr 비가 그친 수원KT위즈파크. 그러나 정상 개최까지 넘어야할 산이 많아 보인다. 이틀 내내 내린 폭우로 그라운드가 흠뻑 젖은 상태이며, 오후 6시 이후 물폭탄 예보가 내려져 있다. 하늘은 한화와 KT의 후반기 첫 만남을 허락할까. 프로야구 KT 위즈는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
- OSEN
- 2025-07-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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